[ 우리는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


내가 지나온 모든 길은
곧 당신에게로 향한 길이었다.
내가 거쳐온 수많은 여행은 당신을 찾기 위한
여행이었다. 내가 길을 잃고 헤맬 때 조차도
나는 당신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내가 당신을 발견했을 때,
나는 알게 되었다. 당신 역시
나를 향해 걸어오고
있었다는 사실을.



*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닙니다.
태초부터 예정된 필연이며 섭리입니다.
우리가 걸어온 어느 길 하나만 삐끗 어긋났어도
우리의 만남은 이루어지지 않았을 테니까요.
초침보다 정밀한 신의 설계가 아니었다면
우리의 만남이 이루어졌겠습니까?

  1. Favicon of http://motherblog.co,kr 엣지맘 2010.11.26 12:02

    저와 모든 관계를 맺는 분들이 정말 우연이 아니라면
    더욱더 잘해야겠군요~

    또 제가 걸어온 길, 누군가 걷게 될거라 생각하니
    발걸음도 조심스러워지겠구요.

    정말 잘읽었습니다.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 찬란한 고독 ]


인생은 외로운 여행입니다.

태어날 때도 떠날 때도 혼자 하는 여행입니다.

또 많은 힘든 시간을 대부분 혼자서

보내고 극복해 내야 합니다.

이것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운명입니다.


사람은 외로운 존재입니다.

깨달은 사람에게는 그 외로움이

찬란한 고독과 같습니다.

별은 혼자 반짝이나 그 밝음은 세상을 비춥니다.

비전을 가지고 있는 고독은

찬란한 별과 같은 것입니다.


끝없이 욕망을 만족시키고자 하는 삶,

그 욕심에는 끝이 없습니다.

그것으로는 근본적인 외로움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비전이 없이는 삶 속에서 그 외로움을 견디기 힘듭니다.



여러분의 외로움이 찬란한 고독이 되기를 바랍니다.

찬란한 고독이 되기 위해서는

인생에서 비전과 성장 설계도를 가져야 합니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정확한 목표와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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