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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 부부간의 '각서'도 법적효력 갑돌이는 바람피다 와이프에게 딱걸렸다. 갑순이는 갑돌이를 세상에서 제거하고 싶었으나 이러한 마음의 충동을 세상의 모든 신을 섬기며 간신히 억누른채, 갑돌이가 또다시 바람을 피우면 전 재산을 갑순이에게 주겠다는 각서를 작성케 하였다. 그동안은 민법 제828조 부부계약 취소권에 따라 이 각서는 효력을 인정받지 못했다. 그러나 정부가 부부계약 취소권 조항 폐지를 추진함에 따라 앞으로는 이런 각서가 효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건강가정기본계획'을 1일 국무회의에서 확정했다. 정부는 그동안 부부 간 계약은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게 돼 있는 부부계약 취소권 관련 조항을 폐지하는 등 불평등한 가족법을 개정하기 위해 '가족법 개정 분과위원회'를 발족시켜 올해 안에 민법(가족편) 개정.. 더보기
* 바람난 남편의 최후(해외) 외도의 결과는 무서운것. 남편의 외도사실을 알게된 호주의 한 여인이 남편의 '중요 부위'를 불태우려다 결국 사망에 이르게한 사건이 벌어졌고 그녀는 방화살인의 혐의로 호주의 법정에 섰다. 사건의 내용인 즉, 호주녀 암컷캥거루는 숫컷캥거루의 불륜과 외도사실을 알게되었고, 촛불과 휘발유를 가져와 남편을 추궁하자 남편은 그녀에게 욕설만 퍼부었다. 참지못한 그녀는 남편이 잠든 사이에 중요부위를 '상실' 시키기 위해 불을 붙였다. 결국 남편은 전신 75도의 화상을 입고 사망하였다. 그녀는 "성기능을 잃게 만들면 다른여자를 쳐다보지 않을 것" 같아서 이러한 행동을 하였으며, 죽일 생각은 없었다고 한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 그나저나 사전에도 없는 단어, Fire egg의 어원이 여기있었구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