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 보조배터리 대여서비스 실태는?


지하철역에서 무료로 보조배터리를 대여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지하철역 5호선에서 8호선의 지하철역에서는 역사내에서 휴대폰 보조배터리를 빌려주는 해피스팟 서비스를 마련했습니다.

 

 

 

배터리 용량이 간당간당할 경우 보조배터리의 필요성은 누구나 느껴보셨을 거에요.
이러한 시민들의 고충을 보완해주기 위해 3시간동안 무료로 보조배터리를 빌려준다는 취지입니다.
하지만 모든 역에서 서비스를 진행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보조배터리 대여기가 설치된 152개의 역에서 22곳 역에서는 대여할 수 없는 배터리가 없거나 점검중인 상태였ㅇ요.


 

 

 

해피스팟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해피스팟' 어플을 플레이스토어세 다운받아 회원가입도 해야하지만, 19세 미만은 사용이 불가능하며 성인만이 이용 가능해요.
이러한 이유는 아무래도 성인이 책임감을 토대로 반납을 잘할 것이라는 이유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외국인이 이용할 수 있게끔 외국인 서비스는 없다는게 단점이기도 해요
하루빨리 서비스가 개선되어야 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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